한국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영화 “광해”는 조선의 왕이었던 광해군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역사물이다. 역사에 관련된 작품이기 때문에 당연히 실제 존재했던 인물들도 나오지만, 가상의 인물들도 있으며 스토리 역시 허구로 만들어진 내용이다. 2012년 개봉했으며, 배우 이병헌이 주인공인 광해군을, 배우 한효주가 중전을, 배우 류승룡이 허균 역할을 맡았다. 천만명이 넘는 관객이 보면서 굉장한 흥행을 했고, 대종상 영화제에서도 총 15관왕을 하며 감독상, 작품상, 남우주연상 등등 다양한 부문에서 상을 독차지했다. 1. 왕이 된 남자 광해군은 왕의 자리에 오르고 나서, 계속해서 자기를 죽이려는 위협을 느끼고 있었다. 정당들은 계속해서 권력 다툼을 하는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생명의 위협으로 광해군의 불안감은 나날이 심해져..
2023. 3. 14.
영화 관상, 얼굴의 생김새에 따라 미래가 결정된다
한국 영화 “관상”은 2013년에 개봉했다. 실제 역사 사건인 계유정난에 관상가가 개입되었다는 상상을 더해 만들어진 팩션 사극 영화이다. 김혜수,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등 주요 캐릭터 6명 모두 초호화 배우들이 출연했다. 1. 얼굴의 생김새에 따라 미래가 결정된다 김내경은 얼굴만 봐도 사람의 성격과 운명 등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다는 천재 관상가이다. 집안이 망해서 처남인 팽헌, 아들 진형과 시골에 은둔해 있었는데, 한양으로 같이 가자는 기생인 연홍의 제안을 받게 된다. 한양에 올라와서 관상을 봐주던 내경은 정부의 관리가 왔을 때, 관상으로 범인을 잡아주게 되고 이름을 날린다. 그러다가 수양대군 측의 사람들에게 납치를 당할 뻔하지만, 수양대군의 반대편에 서있던 김종서 측의 도움..
2023. 3.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