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 신과 함께 - 죄와 벌, 사후 세계의 여정에 관한 영화 1. 사후 세계의 여정 영화 "신과 함께: 죄와 벌"은 죽고 나서 사후 세계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영화이다. 영화는 소방관 자홍(차태현 분)이 불타는 건물에서 어린 소녀를 구하려다 순직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사후세계로 들어가면서 사신 강림(하정우 분), 해원맥(주지훈 분), 덕춘(김향기 분) 등 세 명의 수호신들이 그를 맞이한다. 모든 인간은 죽고 나서 49일 동안 7개의 재판을 받게 되는데, 7개의 재판을 모두 통과한 사람만이 환생을 할 수 있게 된다.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자홍과 3명의 사신들은 여러 가지 난관과 시련을 겪기도 하고, 그 과정 속에서 죽기 전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고 자신의 삶에서 놓쳤던 것들을 깨닫는다. 이 영화를 찍은 김용화 감독은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세상, 장대하고 끝없이 .. 2023. 3. 10. 이전 1 ··· 8 9 10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