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완21 영화 베놈 후기 영화 베놈3가 개봉을 한지 꽤 됐는데사실 난 1도 안봤었다.베놈이 재밌다는 얘기는 정말 많이 들었는데뭔가 징그럽다고 할까?아주 예전에 예고편을 봤을 때 뭔가 외계인이 인간과 합쳐지고 몸에 기생하고 이런게 시각적으로 거부감이 들어서 안봤었다.하지만 3가 나오면서 1편이 쇼츠에 계속 떴었는데웃기고 재밌는 장면만 편집해서 보여주다보니나도 모르게 거부감이 줄었던 것 같다.심지어 베놈이 귀엽고 착한애라는 댓글이 제일 웃겼다.드디어 1편을 봤는데 생각보다 나쁘지않고배우들이 연기를 잘해서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에괜찮은 작품이었다. 2024. 11. 27. 영화 위키드 후기 자막버전 슈퍼 led관으로 위키드를 봤다.색감이 쨍쨍하긴 한데, 아무래도 뮤지컬 영화라서음향좋은 돌비였으면 좀 더 좋았을까 하는 생각은 들었다.물론 그냥 관도 음향이 빵빵하긴했지만고음이나 이런 부분에선 살짝 아쉽긴 했다.뮤지컬내용을 정확히 모르고 가서 그런가살짝 루즈해지는 부분들이 있었고실제로 상영시간도 2시간반이다.찾아보니 뮤지컬베이스에서 좀더 내용이 추가돼서더 늘어난 내용이라고 한다.그래서 뭔가 편집적으로 줄였으면 되는 부분이 있지않았나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다. 2024. 11. 26. 크라임씬 리턴즈 5화 풍무회장살인사건 풍무회장 이름부터 1화가 기억나지 않는가?풍무 항공 살인사건.그 풍무그룹의 회장이 죽은 사건이다.피해자는 풍무그룹의 회장으로 70세 남성.55년 10월 23일 생, 이름은 곽곡두이다.가슴에 칼을 꽂힌 채 죽었으며 모두 자기의 책임이라며 모든 것은 정해진대로 갈거라는유서를 남겼다.용의자는전대통령의 딸이자 곽곡두의 아내인 장사모풍무그룹의 사장이자 2인자 키사장풍무그룹의 상무이자 곽곡두의 혼외자 곽유진풍무그룹의 연구원으로 미생물학 전공인 주연구곽곡두 회장의 전속 비서인 장비서과연 범인은?크라임씬 리턴즈의 마지막화는 이제까지 모든 에피소드와 연결점이 있으며제작할때부터 제작진이 매 화 에피소드에서맡을 배역조차 미리 고려해서 짰다는걸 알게 되고나서 엄청난 소름을 느꼈다. 2024. 11. 25. 크라임씬 리턴즈 4화 교주 살인사건 갑자기 시대 배경이 현대에서 일제 강점기로 간다.그래서 조금 뜬금없었지만 역시나 결말을 알고나면반전에 소름이 돋는다.때는 1945년 8월 15일.선선교라는 신흥종교의 교주, 신교주가 죽는다.이 선선교의 의미는 춤출선+신선선으로 춤을 추는데춤신춤왕 선남선녀 뚝딱이로 3가지 계급이 나눠져 있으며 승천식을 통해서 신선이 된다는 믿음이 있는 종교다.그런데 신교주가 승천식도중에 불에 타 버린 것이다.용의자는춤신춤왕의 계급인 교인 키맹신뚝딱이 계급의 교인 장뚝딱조선총독부 소속 연구원이자 의사 장의사주모던쌀롱 디자이너인 주모던경성최고 기방의 마담 박기생이번 편이 유독 범인찾기가 애매했는데각자 가지고 있는 사연들도 많고 얽혀있고증거가 명백하지 않아서 어려웠다.과연 범인은? 2024. 11. 24.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