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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예고편이 진짜 대박이었다.
그리고 반전도 계속 나오고 분위기도 스산해서
제일 소름끼쳤던 에피소드였다.
갑자기 어떤 유튜버가 나와서 소문에 들리던
고시원 괴담이 진짜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고시원에 들어가서 유튜브로 라이브를 킨다.
화면도 진짜 유튜브라이브처럼 만들어서
라이브를 보는 것처럼 생동감 있었는데
어두운 고시원 복도를 지나가며 확인하는데
갑자기 누군가 나타나고 쓰러지고 라이브는 꺼진다.
그리고 죽은채로 발견된다.
피해자는 황슬우.
88년 10월 19일생인 공포 관련 유튜버. 302호 입주민
용의자는
고시원을 9년째 운영하는 여자주인 박주인
죽고시원 1층의 슈퍼주인 장슈퍼
303호 입주민으로 황슬우에게 괴롭힘 당하던 장일용.
301호 입주민으로 사법고시생인 주만년.
305호 입주민으로 래퍼지망생인 안래퍼.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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