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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시즌4 2화 병상의 탐정

by 라이프팁스 2024.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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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은 또 다시 심리상담사에게 상담을 받고있다.
메리가 셜록을 살리고 죽었기 때문이다.
견딜 수 없었던 왓슨은 메리의 환영을 계속보고
메리를 지켜주지 못한 셜록에게 화를 내며
아예 왕래도 하지 않고 연락도 하지 않는다.

셜록 역시 죄책감에 약에 찌들어 살고 있었다.
의뢰도 받지 않으려고 했지만
자살할 것만 같은 의뢰인이 나타나자 이야기를 듣는다.

의뢰인의 얘기는 자신의 아빠 이야기였는데
유명한 기업인인 캘버튼 스미스라는 사람인데
TD12라는 이상한 약의 주사를 놓아
사람들의 기억도 지우고 살인을 일삼는다는 것이다.
셜록은 트위터에 캘버튼이 연쇄살인마라고 올린다.


언론에서는 셜록과 캘버튼을 주목하고
직접 대면하게 된 두 사람.
캘버튼이 제일 좋아하는 방이 영안실이라는 것도 알게된다.
그런데 그의 딸을 다시 만나게 되는데
셜록이 봤던 그 의뢰인과 동일 인물이 아니다!

약 중독으로 의심된 셜록은 칼까지 휘두르다가
결국 캘버튼 소유의 병원에 입원까지 하게된다.
왓슨은 그 모습을 보고 진짜 마지막이라며
셜록에게 본인의 지팡이를 두고 떠난다.

하지만 셜록의 집에서 메리가 남긴 영상을 보게 된다.
메리는 이런 일이 있을 줄알고 자기가 죽을걸 대비해
셜록에게 왓슨을 부탁한다는 메세지를 남긴것이었다.
결국 왓슨은 다시 셜록에게 돌아가는데..

한편 캘버튼은 비밀의 문을 통해 셜록의 병실에
몰래 들어가 셜록을 죽이려고 목을 조르는 중이었다.
그때 딱 나타난 왓슨!
캘버튼의 범행도 잘 잡아서 끝이 났다.

왓슨도 심리상담을 끝내려고 하는데
갑자기 심리상담사가 돌변하며 총을 겨눈다.
셜록에게 형말고 다른 동생이 있다는 말을 들어봤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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