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과 왓슨이 다시 사건을 맡게 되는데
여행을 떠난 어떤 부부의
아들이 집 앞의 차에서 시신으로 발견된다.
집 앞에 주차해놓은 차를 음주운전 차량이 치면서
차가 불에 탔는데 왜 여행을 간 아들이 거기에 있던걸까?
알고봤더니 서프라이즈를 하려고 미리 집에 와서
차에 가짜시트안에서 숨어있던 아들이
발작이 오면서 죽고 방치되었던 것이었다.
그런데 이 사건을 밝히기 위해 방문했던 집에서
외부침입자라 마가릿 대처 조각상이 깨졌다는 사실을
발견한 셜록은 의심을 품는다.
그리고 또 다른 대처 조각상이 깨진걸 알게된 셜록.
세계에 6개 밖에 없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걸 발견한다.
그리고 드디어 범인을 만나는데
그는 왓슨의 부인인 메리와 같이 일을 하던 사람이었다.
6년 전 적들에게 잡히기 전에
자신들의 정보가 담긴 USB를 대처 상에 급하게 숨겼는데
이제야 탈출하고 그걸 찾기위해 깨뜨리고 다닌 것이다.
이 USB는 메리의 동료 4명이 나눠가진 것으로
저번화에서 왓슨에게 자기 비밀을 털어놓으면서
메리의 것은 왓슨이 불태워버렸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메리는 자신의 일이라며
둘을 따돌리고 전세계 곳곳으로 다른모습과 다른이름으로
신분위장을 하다가 모로코에 도착한다.
하지만 셜록과 왓슨은 추리로 이미 모로코에 도착해있었다.
드디어 만난 4명.
메리의 동료인 에이제이는 메리가 배신했다며 죽이려한다.
자신이 잡혀서 고문을 당하는 동안
영국여자가 동료를 배신했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것이다.
메리는 절대 자신을 배신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
적이 나타나 에이제이를 죽여버린다.
그 작전명은 아모였다는데
그럼 동료를 배신한 그 여자는 과연 누구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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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시즌4 1화 여섯개의 대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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