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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에서 왓슨박사를 불구덩이에 넣었던 범인이 밝혀진다.
매그너슨이라는 사람으로 언론사를 운영하며
남의 약점을 모두 알고 있어서 그 약점으로
상대방을 쥐락펴락하며 이익을 취하고 있었다.
현재 매그너슨이 공략중인 사람은
셜록 형의 상관인 스몰우드 여사.
여사의 약점은 남편이었는데
매그너슨은 그의 비밀을 탄로하겠다며 협박한다.
한편 왓슨은 아침부터 이웃집이 찾아와서
자기 아이가 또 마약하러갔다고 펑펑 울자
마약소굴로 아이를 찾으러 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마약에 취해있는 셜록을 발견하는데..
마약에 취한 셜록을 집으로 데리고 온 왓슨은
셜록의 집에서 나오는 메리의 친구를 발견하고 놀란다.
자칭 소시오패스인 셜록이 연애를 한다고?
그리고 셜록은 매그너슨의 금고를 찾기위해
그의 회사로 가는데 보안을 어떻게 뚫을거냐고 묻는 왓슨.
그러자 셜록은 매그너슨 사무실 앞 카메라앞에서
대뜸 반지를 꺼내며 누군가에게 청혼한다.
알고보니 메리의 친구가 매그너슨의 비서였던 것이다.
그런데 문이 열리고 들어가보니
여자와 보안요원 모두 쓰러져있고
매그너슨이 누군가에게 총으로 위협을 받고 있었다.
스몰우드 여사일줄 알았던 셜록은 얼굴을 보고 놀란다.
그 여자는 바로 왓슨의 부인인 메리였다....
그리고 메리는 본인을 숨기기위해 셜록에게 총을 쏜다.
중태를 입고 병원에 입원한 셜록.
정신을 차리자마자 병원에서 사라지는데
그는 메리가 자기를 일부러 살리려고 급소가 아닌 곳에
총을 쏜걸 알고 메리를 만나러 간 거 였다.
메리는 과연 누구일까?
그리고 매그너슨의 금고는 어떻게 찾을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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