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이 죽었다.
왓슨이 실의에 빠져서 셜록이 죽었다고
얘기한 장면으로 3화는 시작된다.
그리고는 며칠 전.
런던탑에 관광객으로 위장한 모리아티가 등장한다.
갑자기 비상벨이 울리고 사람들은 정신없이 나가는데
모리아티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다가
특수 유리를 다이아몬드를 붙여서 소화기로 부순다.
그리고는 가지고 있던 장치를 누르더니
은행 교도소 다리 등 모든 곳이 해킹당해 보안을 해제한다.
유유히 안에 들어가 전시되어 있는 왕관을 쓰고 앉아
여유롭게 경찰들을 기다리다가 순순히 체포된다.
법원에서 만난 두 사람.
셜록은 증인으로 서게되지만 배심원을 매수한
모리아티는 무죄로 풀려난다.
셜록에게 컴퓨터코드로 어떤 문도 열 수 있다고 얘기하며
마지막 게임이 시작될거라고 경고한다.
셜록은 그 와중에 모리아티가 꾸민 유괴 사건을 해결하나
피해자인 아이들이 셜록을 보자마자 비명을 지르고
셜록의 이야기를 낱낱히 적고 천재탐정이 아닌 가짜라는 기사마저 나오게 되자
주변 사람들은 모두 셜록을 의심하게 된다.
셜록이 이제까지 문제 해결을 잘 한것이 아니라
모든 사건이 그가 벌인 자작극이라는..
의심이 피어난 것이다.
이는 모두 모리아티의 농간으로
모리아티라는 존재조차 셜록이 고용한 배우라면서
모리아티는 본인이 리처드 브룩이라는 사람이라고 한다.
결국 셜록은 고민하다가
모리아티가 가진 코드를 이용해
리처드 브룩이라는 존재를 지워버리기로 한다.
드디어 만난 두 사람
셜록과 모리아티와의 정면 대결.
셜록은 자기 계획을 얘기하며 자기가 코드를 알아냈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며 게임이 끝났다고 하지만
모리아티는 그런 코드는 없었다고 이야기한다.
넌 뭐든 복잡하게 생각하니 본인이 속인거라며..
그리고 모리아티는 셜록이 자살하지않으면
셜록의 친구들을 죽일거라고 협박하는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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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시즌2 3화 라이헨바흐의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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