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셜록 시리즈에서 꽤 유명한 에피소드인 바스커빌의 개
이 에피소드가 바로 시즌 2화의 내용이다.
셜록은 의뢰인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메일로 받지만
마땅히 수사할 사건이 없어서 지루해하던 중
드디어 흥미가 당기는 한 의뢰인이 찾아온다.
어릴 적에 아버지가 괴물개에게 죽임을 당했는데
여전히 그 괴물개가 있으며 하운드종이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티비에서는 그 주변에 연구소가 있는데
유전자 변형동물을 만든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셜록과 왓슨은 훔친 아이디카드로 연구소에 들어가는데
거기서 일하는 한 연구원이 이상한걸 알게된다.
메일로 받았던 야광토끼를 봤다는 아이의 의뢰가 있었는데
그 아이의 엄마가 이 연구원이었던 것이다.
그로써 유전자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단걸 확신한다.
셜록과 의뢰인은 다시 아버지가 죽었던 곳으로 가봤는데
역시나 괴물 개를 또 한 번 보게된다.
셜록도 분명히 봤지만 의뢰인에게 못봤다고 얘기하자
의뢰인은 셜록도 무서운거라며 더욱 겁에 질리게 된다.
그리고 왓슨과 연구소로 다시 가게 된 셜록.
실험실에 혼자 갇히게 되는데 불이 다 꺼지고
왓슨도 거대개의 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했지만
CCTV를 통해서 본 실험실엔 아무 것도 없었다.
알고봤더니 이는 모두 환각 성분이었던 것이다.
사실 셜록이 거대 개가 없다는 확인을 위해
왓슨에게 환각성분으로 의심되는 설탕을 먹여서
실험을 했던 것이었다.
그럼 의뢰인의 아버지를 죽인 진짜 정체는?
셜록이 다시 진짜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반응형
댓글